요한복음 1:1-3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이셨으며, 모든 것이 그로 말미암아 지어졌습니다.
창세기 1장, 요한복음 1장, 골로새서 1장, 갈라디아서 4장, 요한계시록 22장으로 어머니 하나님 교리를 검토합니다.
“우리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자”는 말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공동 창조를 뜻한다고 주장합니다.
창세기 1:26은 어머니 하나님을 명시하지 않습니다. 요한복음 1장은 말씀이 하나님이시며 모든 것이 그로 말미암아 지어졌다고 말합니다.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이셨으며, 모든 것이 그로 말미암아 지어졌습니다.
만물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들을 통하여 모든 세계를 지으셨습니다.
기독교 전통은 이를 삼위일체의 암시, 하나님의 위엄의 표현, 또는 하늘 회의의 언어로 이해해 왔습니다. 그러나 본문은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바울은 종과 자유, 율법과 약속을 설명하기 위해 비유를 사용합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는 말은 그리스도 안의 자유를 설명하는 언약적 표현입니다.
계시록의 신부 이미지는 하나님의 백성과 새 예루살렘을 가리킵니다. 어린양의 신부는 또 다른 신이 아닙니다.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을 예배하라고 명령하지 않습니다. 영생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